사람들은 미래의 한 장면을 보았다고 느끼는 데자뷰 현상을 겪고도 착각이라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깁니다.
이로써 대단한 미래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속도로 현재를, 찰나의 순간을 살아가세요.
*75분의 1초는 ‘찰나’를 시간 단위로 환산한 것
People often experience déjà vu, where they feel like they’ve seen from the future, but dismiss it as an illusion.
This helps us realize that there is no grand future.
Live the present at the current pace, the moment.
안무 Choreography
박지윤 Park Jiyun
출연 Performance
우정제 Woo Jeongje
정수현 Jung Suhyeon
안지연 An Jiyeon
박지윤 Park Jiyun